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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BS 등 외신들에 따르면, 25일 오후 9시쯤 대만 뉴타이페이시 중산로에 있는 고층 아파트에서 33세 남성이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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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곧바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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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들은 이날 남성을 폭행했으며, 절망에 빠진 그가 화장실에 가겠다고 말한 후 창문을 통해 몸을 던진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경찰은 함께 있었던 채권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