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안소희가 JYP 박진영과 선미를 만났다.
26일 안소희는 "사진 못 찍은 거 실화? 쓰리샷이 이것 뿐"이라며 세 사람의 행복한 저녁을 자랑했다.
안소희는 "찐친 맞다. 든든하고 소중한 영원한 내 친구와 내 베프 고마워요♥"라며 두 사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소희는 원더걸스로 함께 생활한 선미와 그를 프로듀싱한 JYP 박진영과 아직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안소희와 선미는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안소희는 JTBC 드라마 '서른, 아홉', tvN 드라마 '미씽:그들이 있었다2' 등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안소희'를 운영 중이다.
안소희는 7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연극 '클로저'에 앨리스 역으로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