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안소희가 JYP 박진영과 선미를 만났다.
26일 안소희는 "사진 못 찍은 거 실화? 쓰리샷이 이것 뿐"이라며 세 사람의 행복한 저녁을 자랑했다.
안소희는 "찐친 맞다. 든든하고 소중한 영원한 내 친구와 내 베프 고마워요♥"라며 두 사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소희는 원더걸스로 함께 생활한 선미와 그를 프로듀싱한 JYP 박진영과 아직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안소희와 선미는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안소희는 JTBC 드라마 '서른, 아홉', tvN 드라마 '미씽:그들이 있었다2' 등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안소희'를 운영 중이다.
안소희는 7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연극 '클로저'에 앨리스 역으로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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