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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6월 한 달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류, 잡화, 도서, 장난감 등 서울 오피스와 안성공장에서 약 250여개의 물품이 모였다. 기부한 물품 수량만큼 럭키드로우 응모권을 제공하고 최다 물품 기부자와 최대 구매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등 즐겁게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한 결과이다. 또한 캐리커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더욱 재미있게 플리마켓에 참여하고 캠페인 취지에 관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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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성 공장에서는 교대로 근무하는 생산직 직원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플리마켓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오는 26일에 실시한다. 안성 공장에서도 여러 협력사 직원들까지 물품 후원에 동참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전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의미 깊은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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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심켈로그는 2019년부터 글로벌 '고 그린 캠페인'을 전개하며 일상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년에는 국내 최초로 시리얼을 원하는 만큼 소분해 구매할 수 있는 '시리얼 에코 리필 스테이션'을 오픈하며 불필요한 포장재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3년에는 환경부 주도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오피스 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