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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화려한 등산복에 스카프에 두건, 조끼까지 매치한 채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딜을 손질하던 그때 누군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상대방은 "자냐. 집 앞에 왔다"고 했고, 박나래는 "오빠 왔냐"며 서둘렀다. 이를 본 코쿤은 "하나도 안 설렌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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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옆자리 파트너 현무 오빠랑 잃어버린 건강을 찾기 위해 약초를 캐러 간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장우는 "왜 나 빼고 둘이 오냐"며 화를 냈고, 박나래와 전현무는 "팜유 아니다. 사정이 있었다. 우리가 체중 제한이 있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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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퀭한 표정의 전현무는 "산지에서 나는 걸 먹어야 한다는 주의다. 산지에서 나는 걸 전국 택배로 당일 배송해주는데 뭐하러 더운데 가서 뜯냐. 약초에 관심이 없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