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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은 "그 곳은 성장, 치유, 지원을 약속했지만 2년 동안 내가 자유롭게 말하고, 움직이고, 창밖을 내다볼 수 없게 했다"며 "시설 직원들이 저에게 강제로 약물을 먹이고 성적으로 학대했다. 저는 폭력적으로 제지당했고 복도로 끌려가 알몸으로 벗겨진 채 독방에 갇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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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은 미국 내 기숙학교나 청소년 보호 시설의 상황이 27년 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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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인 패리스 힐튼은 "엄마로서 이런 이야기들은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이 아이들이 견뎌야 했던 대우는 범죄입니다. 이 아이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작가 겸 사업가 카터 리움과 지난 2021년 11월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