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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꼴로는 삼촌 딘딘과 함께 운동부터 젓가락질까지 새로운 것에 도전, 각 분야에서 뛰어난 천재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비와이-시하 모녀는 유혜주, 유정연 부부와 유준을 만나 공동 육아의 매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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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니꼴로는 스트라이크 존에 야구공을 맞추는 투구 연습을 했다. 니꼴로는 "준비! 집중!"이라고 외치며 모든 목표물에 정확히 공을 던졌고, 완벽한 자세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딘딘은 지금까지 손으로 밥을 먹었던 니꼴로를 위해 유아용 젓가락을 준비했다. 니꼴로는 처음 잡아보는 젓가락임에도 자장면 면발과 단무지를 정확하게 집어 올렸다. 운동은 물론 젓가락 응용력까지, '슈돌' 최고의 브레인 베이비 니꼴로의 남다른 성장과 천재력이 매번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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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와이는 "둘째는 아들이길 바라고 있는데, 유준이 보니 그 마음이 더 커졌다"라며 아들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이에 최지우도 "아들은 든든할 것 같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들이 팔짱을 끼면 딸과는 다른 심쿵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공감했다. 이때 비와이는 71만 인플루언서 유혜주, 유정연에게 조회수가 잘 나오는 비법을 전수받았다. 유정연은 카메라 아래에 숟가락을 밀착시켜 수저 시점에서 밥을 먹는 아이의 모습을 담는 '수저샷'을 알려줬고, 비와이는 시하의 오동통한 볼과 아기새 같은 입을 화면에 가득 담아 자동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나들이를 나온 비와이는 활발한 유준이를 케어하기 바빴고, "공연 때보다 힘들다. 아들은 신중히 생각해봐야겠다"라며 아들에 대한 생각을 바꿔 폭소를 자아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