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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결승전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다. 양 팀 모두 에이스들을 아끼면서 경기를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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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초 바뀐 대만 투수를 상대로 볼넷과 집중 3안타로 3득점을 하여 대만의 기세를 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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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디비전 대표팀은 1일 10시 일본과 준결승전을 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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