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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승철은 '신랑즈'와 함께한 남성 건강검진에서 '호르몬 역주행' 신화(?)를 써 '활력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터. 이날 그는 모두가 궁금해 하는 건강 비결에 대해, 평소 만들어먹는 자신만의 건강 음료 레시피를 상세히 설명한 뒤, 즉석에서 요리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아내를 위한 특별한 주스와 딸을 위한 무스비와 수제 햄까지 뚝딱 만들어서 '멘토군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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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랑수업'에 처음 등장하는 이승철의 아내를 본 김동완은 "와우! 할리우드 배우 같으시다"라고 감탄하고 이다해도 "포스가 있으시다!"면서 눈을 떼지 못한다.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이승철은 본격적인 개관식 행사가 시작되자,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열창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승철의 열혈 외조를 본 심진화와 데니안 등은 "외조 끝판왕이시다!", "최고의 남편, 아빠임을 느꼈다"라며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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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