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서도진과 김이삭은 오는 주말 6일, 7일 일본 도쿄 극장 그린(BASE THEATER)에서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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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진은 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여 '지킬 앤 하이드' '엘리자벳' '영웅' '드라큘라' '시라노' '대왕문무' ' 천년의 불꽃 김유신, '싯다르타' 등 수많은 무대에 출연했고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화100' 의 OST(세상이 흔들려도) 발매한 바 있다.
또한 'KBS 주말드라마(OK광자매)에서 황천길역으로 연기로도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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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진은 그간 일본에서 활동하는 요시모토코교(일본 유명 기획사) 출신의 개그맨이자 가수 MJ와 함께 일본 오사카에서 수차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함께 공연하는 김이삭은 명작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모차르트' '지킬 앤 하이드' '에비타' '레미제라블' '드라큘라' '맨오브라만차' 등 폭넓은 연기력으로 많은 작품에 출연해 인기를 누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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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진은 이번 일본 공연을 준비하면서 "일본에서 열리는 특별기획 뮤지컬 콘서트로 새로운 한류의 장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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