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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제가 제일 하기 싫고 부담스러운 게 운동이에요. 그런데 7월 13일 필라테스대회 '시니어부'를 나가기로 했어요"라며 대회 출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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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힘은 결국은 습관이에요. 나의 고정된 습관. 늘 그 시간에 그곳에 그 자리에 있는 것이에요. 레슨 시간을 엄수하고 그 지겨운 시간을 때우듯 할지라도 계속 그 자리를 지키는 거예요. 대회 날까지라도. 그 뒤는 나중에 생각할래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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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 씨와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으며, 최근에는 에세이를 출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