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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던 이효리의 엄마는 "여기서 사진 한 번 찍어줘"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하고, 마지막 여행지를 정해보라는 딸의 말에 거제도 내 여러 여행지를 선뜻 제안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효리의 여행지 추천에도 "좋아"라며 호응, 달라진 엄마의 모습에 딸 이효리는 흡족한 미소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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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엄마는 27년 간 연예계 생활을 한 딸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말이 있다며 이야기를 꺼내기도 한다. 딸이 더욱 잘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세 가지 당부의 말을 전한 것. 엄마의 말을 귀담아듣던 이효리는 이내 수긍하며 달라진 태도를 보이고, 엄마는 "효리가 변했네"라며 흡족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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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화제성 분석 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방송 시작 이후 매주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효리 모녀의 여행기를 담은 특별 전시회도 7월 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열린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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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