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클라라가 과감한 옆트임 의상으로 '황금 골반'을 자랑했다.
클라라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청바지와 블랙 브라톱에 시스루 셔처를 레이어드했다. 이 과정에서 옆트임 디자인으로 인해 골반이 그대로 노출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국 베이징에서 반려견과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지난 4일에는 클라라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대반파(大反派)'가 중국 전역 극장에 개봉해 중국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대반파'는 2021년 1월 개봉해 2주 연속 중국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던 클라라 주연의 영화 '대홍포'의 주연배우들이 모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뜻밖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의 웃음과 짜릿함이 공존하는 인생 역전 여정을 담은 코믹 영화다.
또 곧 공개되는 송위룡, 류호존, 오서봉 주연의 중국 OTT 유쿠 오리지널 '칠근심간'과 또다른 드라마 '몽상성' 방영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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