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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감독이 벤치로 돌아온 강원은 4-4-2 포메이션을 빼들었다. 계약이 끝나 팀을 떠난 야고의 자리를 이상헌이 메운다. 정한민과 투톱이다. 양민혁 조진혁이 2선 양 날개를 맡고, 김강국의 중원 파트너로 수비수 이유현이 다시 부름을 받았다. 황문기 강투지, 김영빈 송준석이 포백을 맡고, 이광연이 골문을 지킨다. 이번여름 새롭게 영입한 호주 공격수 헨리, 김경민을 비롯해 '준프로' 김형진 카미야, 이기혁 유인수 김우석 신민하 박청효가 벤치에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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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라운드 현재 강원이 10승4무6패 승점 34점으로 4위, 광주가 8승1무11패 승점 25점으로 8위에 위치했다. 두 팀은 최근 5경기에서 똑같이 3승2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 라운드에선 각각 인천과 제주를 제압했다. 지난 3월 첫 맞대결에선 광주가 홈에서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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