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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 써밋 라피움은 압구정 4구역, 신세계 백화점 본점, 그리고 더현대 대구의 설계를 담당한 글로벌 건축 디자인 기업 아르카디스(ARCADIS)가 참여해 랜드마크 외관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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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관계자는 "한강의 입지를 대표하는 신반포 16차 아파트의 위상에 걸맞은 강남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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