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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SLOU BED)가 아티스트 이효리를 모델로 '내일의 발견, 슬로우베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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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베드는 7월 16일부터 공개되는 광고 캠페인에 평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솔직한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사랑받고 있는 이효리를 모델로 선정했다.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아티스트이자, 진심을 담은 말과 행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이효리의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나와 지구 모두에게 편안한 '완전한 휴식'을 전하고자 하는 슬로우베드의 브랜드 철학과 공감대를 이뤄 이번 캠페인을 함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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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만남은 단순한 광고 캠페인을 넘어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생각을 담은 제품 콜라보레이션까지 이어졌다. 슬로우베드가 추구하는 친환경 가치에 이효리의 손길이 더해져 색다른 감성의 결과물이 탄생했다. 슬로우베드와 이효리의 이번 협업은 7월 23일부터 슬로우베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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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효리는 4일 유튜브 채널 풀무릉도원 코너 '광집사'에 출연해 광고 모델 활동에 대한 스스로의 우려를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최근 11년만에 상업광고 모델로 돌아온 이효리는 "광고 촬영장에서 뭘 먹는 신인데 (대역) 손이 (누가 봐도) 20대야. 그런 거 보면서 CF도 그만해야 하나 싶었다. 현장에서 저 사람들이 다 나만 늙었다고 생각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다"고 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