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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현지의 무더운 날씨를 감안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여름용 울 소재를 기반으로 블레이저와 슬랙스 셋업으로 제작한 것도 특징이다. 블레이저의 안감에는 청화 백자의 도안을 새겨넣어 한국의 전통미를 부각했다. 또 전통 관복에서 허리에 두르던 각대를 재해석한 벨트를 별도로 제작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셋업 외에 단복 구성품으로는 냉감 및 흡한속건 기능성 소재로 제작된 티셔츠와 런닝화 쉐입의 화이트 스니커즈가 갖춰져 있다. 아울러 선수들에게는 태극 무늬의 실버 펜던트 목걸이도 액세서리로 지급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블레이저 카라 안쪽과 티셔츠, 슬랙스, 스니커즈 인솔 등에 각각 '팀코리아' 로고를 각인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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