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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컴백하는 서인영은 작곡가 윤일상과의 곡 작업을 알려 음악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화제성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서인영과 국내 톱 작곡가 윤일상의 만남인 만큼, 퀄리티 높은 신보가 기다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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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곡 메이커들과 손을 잡은 서인영은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Super Star)'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신데렐라(Cinderella)', '너를 원해', '가르쳐줘요' 등으로 독보적 음색과 가창력을 지닌 솔로 가수로서 존재감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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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결혼 7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서인영은 지난 4월 유튜브 '스발바르 저장고'에 출연해 "나는 명품백을 안 들면 판다. 한창 도는 말 중 '서인영 중고 사는 소리하네'라는 말도 있었다. 재테크도 되니까 가치가 사람들의 머깃속에 있는 것"이라며 남다른 명품백 재테크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