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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4회에서는 세 번째 가브리엘 염혜란의 이야기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 중국 충칭으로 향해 훠궈 식당 지배인 치우치엔윈의 삶을 살게 된 염혜란은 두 번째 남편(?)과 함께 자신도 몰랐던 가족 관계를 처음으로 파악하게 되며 당황과 긴장의 연속인 상황을 마주한다. 더 당황스러운 사실은 세계에서 가장 큰 훠궈 식당이 그의 직장이라는 점. 염혜란은 아찔한 식당 스케일에 출근길부터 "어떡해"를 연발하는 모습으로 직장 생활 적응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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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대륙의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훠궈 식당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계에서 가장 큰 훠궈 식당'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이곳은 테이블 700개, 수용인원 5851명의 경기장 규모로, 지난주 예고편이 공개되자 "스케일 미쳤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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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솜땀 장수 우티로 살게 된 박명수의 이야기도 계속된다. 사업 확장을 꿈꾸는 우티 박명수의 신메뉴 도전기와 냉철한 가족들의 내부 평가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사업을 향한 우티의 꿈이 이뤄질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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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