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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슬립'은 이용자의 건강한 수면 생활을 돕는 수면 게임 앱이다. 스마트폰을 머리맡에 두고 잠들면 스마트폰 센서를 통해 이용자의 수면 리듬을 측정하고 기록한다. 자고 일어나면 밤새 측정된 수면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자와 같은 수면 타입을 가진 다양한 포켓몬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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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포켓몬 슬립'의 1주년 기념 영상은 축하 소식과 함께 오는 15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포켓몬 나오하, 뜨아거, 꾸왁스의 등장을 예고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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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1주년 맞이 기념 선물 위크'는 매일 12시에 150 보너스 슬립 포인트를 지급한다. 오는 14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최대 1050 보너스 슬립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포켓몬 슬립'은 지난해 7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출시 한 달 만에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 달성, 같은 해 10월 글로벌 누적 수면 시간 10만년을 돌파했다. 올해 6월에는 글로벌 누적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기도 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