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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는 "준비하면서 무대에 너무 서고 싶었다"고, 지유는 "팬들을 만나며 큰 에너지를 얻었다"고, 유현은 "긴 시간이 흘렀다. 색다른 모습으로 즐겁게 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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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저스티스(JUSTICE)'는 보컬 후렴의 트레몰로 효과가 특징적인 강렬한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악에 맹렬히 맞서는 '우리'를 표현하며 세계관 속 신념을 더욱 견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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