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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음색이 돋보이는 '또 오해영' OST '꿈처럼'을 열창하며 포문을 연 벤은 시그니처 이별곡인 '열애중', '180도'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선보여 관객들에게 전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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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벤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동요 '베베핀송'과 '섬집아기'를 부르는가 하면, 건반 연주와 함께 소수빈의 '머물러주오'를 열창하는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선곡으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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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코는 "벤님의 발라드는 훅킹하다. 심취해서 듣기도 했지만 포인트들이 재밌다"라고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벤은 솔직한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위트 있는 입담을 펼쳐 재미를 배가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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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벤은 각종 무대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계속 펼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