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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의 진주' 마나가하섬으로 떠난 형님들은 무더위를 날려버릴 '해변 3종 게임'으로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특히 서장훈과 이진호는 '해변 달리기 대결'에서 운동 신경을 총동원해 팽팽한 신경전을 펼칠 뿐만 아니라, 격한 몸싸움까지 불사하며 승부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어서 형님들이 서장훈에게 농구선수 시절 100m 달리기 기록을 묻자, 서장훈은 "12초에 못 뛰면 농구를 못 한다"라며 국보급 센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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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시원한 해변 게임과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그 시절 음악 퀴즈'는 13일(토)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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