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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전반에만 3대0으로 앞서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으나 경기 막판 추가골을 2개나 허용하며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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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6분 전남은 충남아산의 패스미스를 틈타 선제골을 뽑았다. 하남이 침착하게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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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6분에는 우측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발디비아가 올린 크로스를 최성진이 높은 타점에서 헤딩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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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은 "지금 팀 분위기 장난 아니다. 어디가 우리 팀을 막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플레이오프 없이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