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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전을 치르기 전부터 전민수 감독의 머리는 복잡했다. 에이스 김현빈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1학년 이서율은 2회전 대구상원고과 경기에서 투구수 105개, 3학년 주태준은 16강전 북일고와 경기에서 8.1이닝 투구수 104개 기록하며 투구 수 제한 규정에 걸려 8강전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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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2사 2,3루에서 장충고 김우식과 승부가 압권이었다. 정교한 제구로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한 뒤 보더라인 끝 쪽에 걸친 112km 스플리터를 던져 스탠딩 삼진을 잡으며 이닝을 끝낸 성치환은 포수 권희재 칭찬을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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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 후 3번 조창연에게 2루타, 4번 오대희에게 볼넷을 내주며 성치환이 흔들리자, 전민수 감독은 볼을 들고 마운드에 올라 경기 초반 호투를 펼친 1학년 성치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투수 교체를 가져갔다.
장충고를 상대로 11안타 5볼넷 13득점을 올린 마산용마고는 14일 목동구장에서 광주제일고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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