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변우석에 대한 '과잉 경호' 논란이 일자 해당 경호 업체 대표가 사과의 뜻을 전하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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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계에 따르면 변우석 담당 경호업체 대표는 "경호원이 플래시를 비추는 행동은 잘못된 것이며 시민분들을 불편하게 만든 것인 만큼 사과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팬덤이 증가했고 안전 사고 우려가 생겨나다 보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배우 뿐 아니라 주변 분들의 안전도 중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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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변우석의 일부 경호원들은 인천국제공항 라운지 이용 도중 일부 일반 승객들이 변우석을 알아보자 강한 플래시를 비추어 논란이 됐다. 영상 속 승객들은 변우석에게 별다른 이상 행동을 보이지 않았으며 어린 아이들도 주변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때문에 일각에서 '과잉 경호' 논란이 일었고 여론이 악화되기 시작하자 경호 업체 대표가 상황 설명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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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종영 직후 그는 해외를 시작으로 팬 투어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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