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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으로 '썸의 상징'인 BGM이 나오자 배우 출신 강훈과 지예은에게 이목이 집중됐고, 이어 멤버들은 애드리브 열전을 펼쳤는데 특히 송지효는 '예능 모드'를 버리고 본업 '배우 지효'를 소환해 BGM에 맞춰 스탠딩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 '막장 드라마'의 BGM이 흐르자 지예은을 가리키며 "이 여자 때문에 날 배신했냐"며 혼신의 분노 연기를 펼쳤고, 이에 유재석 또한 신개념 '앞니' 연기로 맞대응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불꽃 튀는 연기력을 장착한 멤버들의 애드리브 전쟁은 평소보다 5분 앞당겨진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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