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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앙마이의 리조트에서 수영복 자태를 뽐내는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정숙은 체리와 리본 무늬가 있는 귀여운 비키니에 볼레로 스타일의 아우터를 걸쳐 상큼함을 배가시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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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기 영호는 "아우터랑 수영복이랑 넘나 잘 어울려요 울 자기"라며 쿨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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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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