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깻잎이 성형을 지적하는 악플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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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14일 "요즘 제일 많이 듣는 말 TOP 2"라며 글을 올렸다.
유깻잎은 "1. 성형 전이 훨씬 나아요. 아 예.. 실물 보는 지인들은 그런 말 안 하세요. 지나가다 실제로 보면 이딴 말 한마디 못 하실 거면서 왜 꼭 넷상에서 손가락으로 X싸는 거야. 저를 실제로 본 적은 있고?"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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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거 칭찬 아님. 어쩌라고 이미 했는걸. 이딴 말이 아주 요즘은 모닝콜 수준이라 같은 말 수백 번 들으면 짜증 남"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유깻잎은 "2. 이제 성형 그만하세요! 아 예.. 제가 올리는 영상은 보십니까? 안 한다고 말했어요. 안 한다고"라며 "근데 해서 망해도 내 사정인데 내 인생에서 지분 있으신가. 뭔데 그만하라 마라야. 아침부터 짜증 나게"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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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깻잎은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을 낳은 후 2020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유깻잎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및 안면 윤곽 수술, 지방 이식, 쌍꺼풀 수술 후기 등을 공개한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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