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운행 중인 지하철 객차에서 성인물을 촬영한 성인 모델 겸 배우가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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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배와 콘트라 등 남미 매체들에 따르면, 성인 콘텐츠 제작자이자 온니팬스(Onlyfans) 모델인 루나 벨라는 최근 멕시코시티 지하철 객차에서 촬영한 성인물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네온 컬러 수영복을 입은 그녀가 승강장과 객차에서 두 명의 남성과 성적 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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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차에서는 더욱 노골적인 장면을 촬영했는데 실제 성관계를 갖는 모습도 있었다.
당시 앉아있던 다른 승객들은 노골적인 장면을 신기해하며 보는 경우도 있었지만 일부는 자리를 피하거나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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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충격적인 것은 남성 중 한 명이 경찰관이라는 점이다. 그는 현재 다른 이유로 정직 처분을 받은 상태에서 영상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나 벨라는 이전에도 지하철 객차에서 옷을 벗고 야한 춤을 추거나 노출을 일삼아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 "저속하다", "관계 기관은 왜 이들을 처벌하지 않나?" 등 비판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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