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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로보택시 공개 연기 원인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자자동차 업계는 다양한 원인을 추측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의심이 커졌으며 다양한 루머가 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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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양성의 배경에는 테슬라 FSD 공식 출시 지연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테슬라는 2020년 10월부터 풀 셀프-드라이빙 구현 기능(Supervised Full Self Driving Capability, 이하 FSD)을 선보였다. ‘완전 자율 주행’을 표방했으나, 지난 4월까지만 하더라도 자율주행 레벨4 인증은커녕 ‘베타 버전’ 딱지도 떼지 못한 실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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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일론 머스크 CEO는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전면의 중요한 디자인 변경을 요청했고추가 시간을 통해 몇 가지 다른 세부사항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여전히 테슬라 로보택시 발표 행사가 언제 열릴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테슬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루머를 일축하고자 한 반응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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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민 에디터 dm.seo@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