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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인천 미추홀구에서 일곱번째 아이를 품에 안은 37세 동갑내기 부부가 주인공으로, 3.3kg의 남아를 건강하게 출산하며 7남매를 둔 다자녀 가정을 이루게 됐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다자녀 가족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1년간 필요한 파스퇴르 영유아식을 이들 부부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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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한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은 자연분만 신생아의 건강한 장 속에 풍부한 유산균을 담은 영유아식 제품으로 제왕절개 분만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서는 등 출산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영양 성분의 함량을 과학적으로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주는 비피도박테리움 롱검(B.longum) 유산균, 영유아 중증 설사병의 주요 원인인 로타바이러스 억제 기능을 인정받은 EPS 유산균체 대사물질과 같은 특허 받은 성분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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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본부와 2021년에 육군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육군 장병들의 출산·육아 관련 복지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에서 34년만에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군인 가족을 포함해 현재까지 출산을 앞둔 육군 간부 가정에 파스퇴르 영유아식 1만 5000여 캔을 지원했다. 또 임신부와 출산모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육아교실을 개최해 건강한 출산과 올바른 육아를 위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