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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그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에 셋째 아들, 2022년에 넷째 아들을 출산하며 4형제의 엄마가 됐다. 이후 이날 임신 소식을 전하며, 곧 다섯 아이의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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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정주리는 "만삭 사진 아님. 4개월 차 사진임"이라면서 행복한 미소와 함께 D라인을 자랑 중인 모습을 공유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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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부모가 되는 이은형과 강재준 부부는 "나팔관 여신이야 정말로", "초리스팩"이라며 축하를 건넸다. 박슬기는 "축하해 너무 축하해. 대단하다. 멋지고. 리예 쓰던거 싸들고 가야겠어?"라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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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도 "언니 축하드립니다"라며 축하, 유하나는 "언니는 위대하고 아 또 엄청난 표현이 뭐가 있을까. 진짜 엄청나다. 대단하고 존경스럽고"라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