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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 오픈은 유소연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대회. 2012년 당시 제이미 파 톨레도 클래식 명칭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유소연은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쓸어 담으며 신들린 '버디 쇼'를 펼쳤다. 당시 최종 20언더파는 대회 최소타를 기록이었다. 유소연은 이 대회 우승을 계기로 시즌 나머지 9개 대회에서 8차례 톱10에 오르는 등 뛰어난 경기력으로 2012년 LPGA 신인상 영광까지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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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시작된 대나 오픈은 한국 선수들의 '우승 텃밭'으로 유명한 대회다. 박세리 5회 우승을 비롯해 김미현, 이은정, 최나연, 김인경, 김세영 등 많은 한국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다만 최근 2년 간인 지난 2022년과 2023년 대회에서는 단 1명의 선수도 톱10에 들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텃밭' 명성을 회복할 명예회복의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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