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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지질공원 주무관의 남다른 끼는 장민호와 장성규를 놀라게 만들었다. 주무관은 과거 천문대 근무 시절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BTS(방탄소년단) 춤을 따라 췄다고. 장민호와 장성규는 BTS의 '불타오르네', '피 땀 눈물' 등 히트곡을 부르며 주무관에게 춤을 보여달라고 했다. 머뭇거리기도 잠시 주무관과 '2장 브라더스'는 BTS 진의 '슈퍼 참치' 노래에 맞춰 펄떡거리는 참치 춤을 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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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보트 운전자의 과거 사연은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그는 "할머니가 아니었으면 이 자리에 없었다. 사춘기 시절 할머니가 잡아줘 이겨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후 모터보트 운전자는 할머니에게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밝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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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리 반장의 장군 같은 오라는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여장부 느낌의 반장은 헌병 지원은 물론, 육군사관학교 여생도 1기 지원해 3차 시험까지 붙었다고 전했다. 그는 최초 여생도를 뽑는다는 소식에 각종 매스컴에 등장했다는 과거까지 깜짝 공개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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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1절'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