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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중인 김사은은 축하 선물도 받았다며 "아니 감동 서프라이즈 꽃다발 뭔데요.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한일들이 많은 요즘입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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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민 김사은 부부는 최근 결혼 10년 만에 임신 8개월 차라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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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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