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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5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개그맨인 40대 남성 K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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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씨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개그 코너 '그런거야'를 통해 인기를 얻은 개그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이 김형인과 김대범을 의심했고, 두 사람은 직접 나서 빠르게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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