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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18일 방송된 채널A'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집 앞에서 '여기 박나래 집'이라는 소리가 들린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어떤 목적을 갖고 오셔서 저를 꼭 만나겠다고 집 앞에서 10시간씩 기다리시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한번은 어머니가 아는 사람인 줄 알고 문을 열어줬는데 아예 모르는 사람이었다. 심지어 돈 빌려 달라는 사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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