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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예슬은 검은 오프숄더 드레스에 망사 스타킹, 부츠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청춘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그의 가녀린 몸매는 물론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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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한예슬은 웨딩드레스 샵을 찾아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웨딩드레스 한번 입어보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몇 벌을 입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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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3년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