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뱀뱀이 가족들을 위한 '플렉스'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태국 왕자' 뱀뱀이 스페셜MC로 등장했다. 특히 선물을 잘 사주기로 유명한 뱀뱀은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했다고.
뱀뱀은 "첫 정산을 받은 후에 가족들을 위해서 태국 집을 구매했다"라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그것도 이층집이래"라 덧붙였다. 김숙 역시 "스무살 때 선물한 게 집인 거다"라고 놀라워 했다. 김숙은 "가족 중에 뱀뱀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라고 부러워 했다.
뱀뱀은 "또 여동생이 다니는 대학이 굉장히 멀었다. 그래서 버스로 통학하는 여동생에게 차 한 대를 선물했다"라 했다. 전현무는 "첫 정산에 이층집과 차를 선물하다니"라고 칭찬했다.
한국어 실력이 박명수보다 좋다는 밤밤은 '태격태격'과 '싸우다'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박명수는 "너 그러다가 아나운서 하겠다"라며 감탄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