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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왕자' 뱀뱀이 스페셜MC로 등장했다. 특히 선물을 잘 사주기로 유명한 뱀뱀은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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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현무는 "그것도 이층집이래"라 덧붙였다. 김숙 역시 "스무살 때 선물한 게 집인 거다"라고 놀라워 했다. 김숙은 "가족 중에 뱀뱀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라고 부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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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실력이 박명수보다 좋다는 밤밤은 '태격태격'과 '싸우다'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박명수는 "너 그러다가 아나운서 하겠다"라며 감탄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