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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헬기에는 인도네시아인 조종사·승무원·승객과 호주 관광객 2명 등 총 5명이 타고 있었다. 2명은 중상, 3명은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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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항공 안전과 보안을 위해 연날리기의 위험성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발리 당국과의 협력을 통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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