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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팬들이 뿔난 이유가 있다. '유리몸' 때문이다. 도미야스는 2021년 8월 아스널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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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첫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1경기(선발 20경기, 교체 1경기)에 출전했다. 출전시간은 1681분이었다. 그러나 2022~2023시즌, 21경기(선반 6경기, 교체 15경기)에 출격했지만 출전시간은 652분에 그쳤다. 도미야스는 지난 시즌 22경기(선발 10경기, 교체 12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출전시간은 1141분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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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가대표인 도미야스는 풀백은 물론 센터백에도 포진할 수 있다. 아스널은 지난 3월 도미야스와의 계약기간을 2026년 6월까지 연장했다. 또 1년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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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4와 코파아메리카에 출전한 카이 하베르츠,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등은 25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4강과 결승 무대에 오른 데클란 라이스, 아론 램스데일, 부카요 사카, 다비드 라야, 윌리엄 살리바 등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만큼 미국 프리시즌 투어 후 복귀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