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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미국 대기업에 다니는 모태솔로, 이제는 결혼하고 싶다'는 고민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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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다호에서 '물어보살' 첫화부터 챙겨봤다는 의뢰인은 "제가 진지하게 누군가를 만나보고 싶은데 제가 찾는 사람을 한 번도 못 만났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의뢰인은 "진지하게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며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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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중학교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고 미국에서 근무하는 것은 계속 재택근무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억 소리나는 연봉까지 완벽했다. 아이다호에도 한인들은 많았고, 서장훈은 "한인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해보지 그랬냐"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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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이상형에 대해 경제관념이 뚜렷하고 연상을 선호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개팅을 부탁하자 이수근은 '은지원'을 이야기 해 분위기가 싸해졌다. 하지만 의뢰인은 은지원을 알지 못해 어리둥절해 했다. 의뢰인은 '신서유기' 등을 보지 못하고 오로지 '물어보살'만 본다고.
그러면서 의뢰인은 이전 출연자인 H대 수제버거 사장님을 언급했다. 서장훈은 또 번뜩 하버드 병원 연구원을 떠올렸다. 이수근은 "빨리 여기저기 전화 다 때려!"라 외쳤고 서장훈은 "다음 보살팅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자기계발을 하고 있어라"라 조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