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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무지개 컬러 비치룩 루이비통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섰으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휠체어에 탄 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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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진핑 중국 주석은 곰 인형 캐릭터가 새겨진 화려한 잠옷과 작은 손가방을 들고 있고,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검은 티에 애플 로고가 크게 박힌 아이패드를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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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은 검은 수트로 등장하더니 무술인, 농구선수, 검투사, 사무라이 등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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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22일(현지시각) 공개된 이후 조회 수 약 4350만 회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천재적인 발상이다", "기발하면서도 무섭다", "심각하지 말고 유머로 보자"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