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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는 하이브 최초 걸그룹 프로젝트 N팀의 브랜딩 리더로 참여한 민희진의 요구로 N팀이 쏘스뮤직에서 어도어로 옮겨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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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021년 3분기 N팀, 2022년 1분기 S팀(현 르세라핌)을 데뷔시키려던 하이브와 쏘스뮤직의 계획은 무산됐고, N팀은 어도어로 이관됐다. N팀에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포함돼 있었고, 민지와 하니는 쏘스뮤직 연습생이었으며 해린과 다니엘은 타 소속사에서 쏘스뮤직으로 이적했다. 혜인은 소성진이 직접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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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뉴진스 강탈 및 주술 경영설을 전면 부인한 것. 또 민희진은 뉴진스에 대한 악플과 역바이럴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대표를 직접 만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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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성 댓글과 역바이럴 대응을 위해 민희진이 직접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에게 만남을 요청해 악플러 색출 및 근절 관련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 기획사 핫라인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수사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아이디가 없는 유저의 악성 댓글까지 적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경고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