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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첫 번째 팬미팅 투어 '2014 김수현 아시아 투어 퍼스트 메모리즈(2014 Kim Soo Hyun Asia Tour 1st Memories)' 이후 화제의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폭발적 성원에 힘입어 10년 만에 다시 타이베이를 찾은 김수현은 현지 매체들과 팬들로부터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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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수현은 매체 포토존뿐만 아니라 360도 몸을 돌려 팬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건넸고 2층에서 손을 흔드는 팬들도 최선을 다해 챙겼다. 이 모습을 본 현지 언론들은 "김수현은 팬들에 손을 흔들며 인사를 다 해주었다", "팬들에 대한 애정이 뛰어나다", "친절하게 사랑으로 인사했다" 등 남다른 팬 사랑을 극찬하며 세심한 배려를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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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자유시보, CTWANT, Tai Sounds, ETtoday FASHION, Vogue Taiwan, Elle Taiwan, CTI 중천신문, TVBS, nextapplenews, ETtoday 등 현지 매체들은 김수현의 입국 순간부터 팬미팅 현장까지 비중 있게 다루며 아시아 전역을 흔드는 톱스타의 막강한 인기 광풍을 체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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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EYES ON YOU'는 오는 8월 10일 홍콩을 앞두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