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정현이 우아한 분위기와 여신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이정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항상 서아와 외출을 하니.. 간신히 바스트 사진만.. 겨우 한 장 찍네요. 정신없는 육아... 지난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서 이정현은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착용한 채 미소짓고 있다. 단아한 그녀만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올해로 44세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전문의인 일반인과 결혼, 2020년 딸을 출산했으며 둘째를 임신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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