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정현이 우아한 분위기와 여신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23일 이정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항상 서아와 외출을 하니.. 간신히 바스트 사진만.. 겨우 한 장 찍네요. 정신없는 육아... 지난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서 이정현은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착용한 채 미소짓고 있다. 단아한 그녀만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올해로 44세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전문의인 일반인과 결혼, 2020년 딸을 출산했으며 둘째를 임신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청첩장 공개됐다...'5월의 신부' 아름다운 웨딩사진 -
김건모, 잘 지내고 있네..확 달라진 외모→커플 속옷 인증까지 -
허경환 '놀뭐' 합류하자 母 한마디..."60만원 내고 된 거냐" -
22기 영숙, 글래머 몸매로 '푸른 산호초' 커버..청량+섹시美 폭발 -
'백도빈♥' 정시아, 어마어마한 두 자녀 교육비 "2년간 내 옷 못 샀다" -
태연 '훈남' 친오빠 공개..."전주서 잘생긴 거로 유명" -
'57세' 지상렬, ♥신보람과 열애 4개월만에 결혼 결심..."나 결혼할거야!" -
심형탁, ♥사야 '한국살이'에 전한 진심 "쉽지 않을 텐데 와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보이콧 추태'→피 철철 '팔꿈치 가격' 북한 여자 축구, "한국보다 뛰어나" 칭찬 무슨 소용인가...'부상 투혼' 개최국 호주에 1-2 패배
- 2.올해는 달라질까 했는데, 9회 무너진 15억 FA...KIA, KT와 난타전 끝 10대10 무승부 [광주 현장]
- 3.참으로 이상한 美 대표팀, '스쿠벌+커쇼 미스터리' 남기고 준결승 진출..."좋은 경험이었어요"
- 4.실바 7득점 실화? 봄배구 경쟁 끝까지 간다…'빅토리아+육서영+최정민 폭발' IBK기업은행, GS칼텍스 셧아웃 승리
- 5.폰세급 투수라더니? 154㎞ 강속구 → 실책 → 1루 방치 → 2루 칼견제…롯데 로드리게스, 뚜껑 열어보니 '극과 극'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