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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민지는 데님 재킷, 가죽 코트, 맥시 드레스와 롱부츠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여기에 민지의 고전적인 얼굴이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단단한 눈빛이 더해져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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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일본 도쿄돔 팬미팅 솔로 무대에 대해서는 "정말 행복했다. 당일 리허설할 때까지만 해도 어떤 식으로 무대를 연출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막상 무대에 올라가니 몸이 알아서 움직였다"라며 "그 순간 제가 느끼는 감정과 팬들과 주고받는 에너지에 집중하다 보니 몸이 가벼워졌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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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최근 더블 싱글 'How Sweet'와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을 발매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