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계약으로 캡클라우드는 중국에서, ZTQ 게임즈는 대만에서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의 리세일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두 기업은 글로벌 서비스에 특화된 '하이브'의 강점을 살려 신규 고객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컴투스플랫폼은 중화권 게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는 인증, 결제, 서비스 지표 분석, 웹3 연동 등 게임 외적인 요소를 한번에 해결해 주는 단일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제공해 게임 개발자가 콘텐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 진출에 특화된 강점을 지녔으며, 전세계 주요 16개 언어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국가별 마켓 정책 변화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Advertisement
컴투스플랫폼 김종문 사업총괄 상무는 "캡클라우드, ZTQ 게임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화권 시장에 '하이브'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확장할 것"이라며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전략으로 글로벌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