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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2005년생 김결을 선발 투입했다. 김결은 4-3-3 포메이션에서 브루노 실바, 차승현과 스리톱을 꾸린다. 카즈키, 오스마르, 서재민이 스리미들을 구축하고, 박창환 김오규 이인재 박민서가 포백을 꾸린다. 문정인이 골문을 지킨다. 이랜드는 지난 천안시티전과 비교해 7자리를 바꾸는 큰 폭의 변화를 꾀했다.
김포는 21경기에서 8승6무7패 승점 30점을 기록하며 7위에 위치했다. 원정팀 이랜드는 21경기에서 9승4무8패 승점 31점으로 한계단 위인 6위에 포진했다. 양팀은 지난 4월 맞대결에서 1대1로 비겼다.
김포=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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