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1년생 더 브라위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다. 그는 지난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시티에 합류했다.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9시즌 동안 EPL 260경기에 나서 68골-112도움을 기록했다. 공식전 382경기에 나서 102골-170도움을 남겼다. 2017~2018, 2018~2019, 2020~2021, 2021~2022, 2022~2023, 2023~2024시즌 등 무려 6회나 EPL 정상에 올랐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회 등 총 1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맨시티는 올 여름 프리 시즌 투어에서 더 브라위너와의 계약 연장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호셉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더 브라위너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 떠난다면 그 문제에 대해 얘기할 것이다. 물론 (이적 시장) 마지막 날까지 기회는 있을 것이다. 새로운 영입도 배제할 순 없다. 하지만 85~90% 확률로 (지난 시즌과) 같은 선수단을 구성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